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구직난 갈수록 심화,기업감량경영영향...노동부 취업동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직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경기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기업들마다 감량경영을 위한 감원작업에
    나서고 있어서이다.
    22일 노동부는 "올1.4분기중 구인.구직및 취업동향"을 발표했다.
    이조사에 따르면 이기간중 전국52개 국립직업안정기관및 전문인력취업정
    보센터를 통한 기업들의 구인자수는 3만1천7백13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만3백69명에 비해 21.3%나 감소했다.
    특히 전체 구인자수의 60.7%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 생산직의 경우 경
    기둔화로 인한 신규투자 위축과 신발산업등 노동집약업종의 잇따른 휴.폐
    업등으로 구인자수가 지난해같은기간 2만6천8백14명에 비해 28.3%나 감소
    한 1만9천2백32명으로 나타났다. 또 경기동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있는
    서비스직 구인자수는 지난해 같은기간 1천3백67명보다 38%나 줄어든 8백51
    명을 기록,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ADVERTISEMENT

    1. 1

      전기만으론 한계"…철강 '징검다리 기술'로 탄소감축 속도낸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부지 한편. 붉은 불빛이 감도는 작업장 위로 높이 10m가 넘는 원통형 구조물이 서 있다. 2050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수소환원제철 실험 설비다. 석탄 대신 수소로 철광석의 산소를 떼어내는...

    2. 2

      中,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중동戰 중재 나서나

      중국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즉각적인 휴전 및 정치적 해결을 촉구했다. 이달 31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적극적인 중재 노력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왕이 중국 외교장관은 8일 전국인민대표...

    3.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또 걸프국가 공격

      이란이 지난 7일 중동 국가를 향해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고도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이어갔다. 이란 지도부 내 분열 가능성이 제기된다.이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