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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기업,중국진출 '심양'집중...60여개사로 최다도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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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요령성 심양시에 대한 국내기업들의 투자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말과 올초에 요령성정부와 심양시 투자유치단이 우리나라를 방문
    한 이후 중국투자를 희망하는 국내기업들의 발길이 심양시로 모아지고 있
    다.
    산동성에 있는 청도,위해,연태등 3개시에 투자,삼각주를 만든 국내기업
    들의 발길은 지난해부터 동북3성으로 북상하기 시작,흑룡강성의 하얼빈,
    길림성의 장춘,요령서의 심양으로 향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심양시가 국내기업들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 3월말까지 약 60개기업이 심양시에 대한 진출을 확정했다.
    현재에도 100여개 기업이 현지투자를 타진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심양시
    는 향후 우리나라기업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지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심양시에 이미 진출한 기업들은 대부분 중소기업들로 이루어져 있다.
    건축자재 건축장식 부동산개발분야관련 업체도 눈에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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