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호남지역 최초로 전남 담양에 출고사무소개설 입력1993.04.20 00:00 수정1993.04.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19일 호남지역 처음으로 전남 담양에 출고사무소를개설했다. 담양군 봉산면 제월리 1만1천2백여평의 부지에 세워진 담양출고사무소는1천4백대의 하치능력을 갖고 있다. 이로써 현대의 차량출고사무소는 총9곳으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했다…한국 '1인당 GDP' 위기 한국 경제가 '고환율·저성장' 이중고에 갇히면서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를 앞세워 급성장하는 대만은 지난해 22년 만에 한국... 2 '큰손'들 삼전 살때, '고수'들은 바이오 담았다…엇갈린 선택 고액자산가들이 지난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다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구사하... 3 美대법원 '관세 선고' 이르면 14일…트럼프 경제정책 운명 가른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이 이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판결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의 위밥 여부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의 운명이 좌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