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업자금조달 "2분기가 적기"...사채발행 서둘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들이 2.4분기를 장기 자금조달의 적기로 보고 회사채발행을 서두
    르고 있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달들어 채권수익률의 하락세가 주
    춤하자 회사채를 금리가 쌀때 발행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삼성 대우 등 재벌그룹계열사들은 하반기부터 금리가 소폭 상승
    할 가능성이 높아고 보고 연간 회사채발행물량 계획분 중에서 차환이 아
    닌 신규물량은 상반기중에 가급적 조달하려는 움직임이다.
    또한 그동안 회사채발행에 비교적 소극적이었던 고려아연 등 대기업들
    도 회사채발행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20일 마감되는 대기업의 내달중 회사채발행신청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증권업계는 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블로그 추천 맛집 안 믿어요"…식당·숙소 찾을 때도 '유튜브' 본다 [트래블톡]

      여행 정보를 탐색하는 채널이 블로그 등 텍스트 중심에서 유튜브로 빠르게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로그나 지인 추천을 통한 여행지 선택에서 유튜브를 활용하는 비중이 매년 빠르게 커지면서 기존 채널들을 추격하고 있다...

    2. 2

      [포토] 활짝 피어날 청춘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학부모들이 손에 쥔 꽃을 높이 들고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3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헌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삼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재판소원제법)이 27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재판소원제법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24시간의 필리버스터 종료 후 재석 225명 중 찬성 1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