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스케치>민주최고위원들 문제의원처리놓고 몸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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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후속처리를 논의하기위해 12일 열린 민주당최고위원회의는 당내
''문제의원''들의 거센 반발을 의식한듯 참석자들의 ''몸사리기''가 역력.
이부영재산공개대책위원장은 "신진욱의원 실사결과를 포함,재산공개평가
보고서를 작성할 지침을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려달라"고 요구,대책위가 굳이
비난받을 일을 떠맡지 않겠다는 자세를 피력.
김원기.한광옥최고위원등도 "우리는 정부.여당처럼 구체적 실사권도 없는
데 당에서 잘못하면 특정인사에게 불이익을 줄 주려가 있다"고 소극적 태도
를 보였고 이기택대표 또한 별다른 언질없이 듣기만.
한편 주택 7채보유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정기호의원(청주을)은 이부영
재산공개대책위원장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자신을 포함한 석명대상의원 14명
명단이 사전 언론에 누출된 경위 해명등을 요구하며 "내가 투기의원이 아니
라면 이위원장이 의원직사퇴를 할용의가 없는지 12일까지 밝혀달라"고 요구.
''문제의원''들의 거센 반발을 의식한듯 참석자들의 ''몸사리기''가 역력.
이부영재산공개대책위원장은 "신진욱의원 실사결과를 포함,재산공개평가
보고서를 작성할 지침을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려달라"고 요구,대책위가 굳이
비난받을 일을 떠맡지 않겠다는 자세를 피력.
김원기.한광옥최고위원등도 "우리는 정부.여당처럼 구체적 실사권도 없는
데 당에서 잘못하면 특정인사에게 불이익을 줄 주려가 있다"고 소극적 태도
를 보였고 이기택대표 또한 별다른 언질없이 듣기만.
한편 주택 7채보유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정기호의원(청주을)은 이부영
재산공개대책위원장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자신을 포함한 석명대상의원 14명
명단이 사전 언론에 누출된 경위 해명등을 요구하며 "내가 투기의원이 아니
라면 이위원장이 의원직사퇴를 할용의가 없는지 12일까지 밝혀달라"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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