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택 준공검사 미끼로 여인 돈뺏고 정 통하고...마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산경찰서는 9일 주택 무단증축을 눈감아 준뒤 금품을 받고 허위준공검사
    를 내준뒤 주부를 협박하여 성관계까지 가진 마산시 합포구청 건설과 직원
    김춘수씨(39)를 허위공문서 작성과 뇌물 수수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0년 4월 마산시 합포구 완월동 원모씨(45.여)
    가 주택을 무단증축한 것을 알고 "잘 봐주겠다"며 3회에 걸쳐 1백만원의 금
    품을 받고 허위준공검사를 내준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김씨는 또 같은해 11월 원씨에게 성관계를 요구,지금까지 관계를 맺어오다
    낙태를 하지않는다는 이유로 원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종합특검, '관저이전 의혹' 행안부·국방부·경호처 등 압수수색

      [속보] 종합특검, '관저이전 의혹' 행안부·국방부·경호처 등 압수수색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3. 3

      분당서울대병원에 첨단 신장결석 수술로봇 들어선다 ...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공급

      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이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로엔서지컬의 2026년 첫 병원 공급 사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