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성수기 겨냥 가구업체들 신제품 잇따라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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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가구업체들이 봄철성수기를 맞아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 토탈키친등 부엌가구메이커들은 4~6월의
봄철성수기를 맞아 새로운 도장기법과 특수소재를 이용한 신제품을
대량 출하,뜨거운 판매경쟁을 벌이고있다.
국내부엌가구 최대메이커인 한샘(대표 조창걸)은 이달부터 총19개
모델에 46개색상의 제품을 개발,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샘은 이번 신제품중에서 폴리우레탄도장기법을 이용한 고가모델을
전략상품으로 집중 홍보하고있다.
토탈키친(대표 진광열)은 8개모델에 20가지 컬러제품을 개발,선보이
고 있다. 이회사는 특히 코리안(Corian)이라는 특수소재제품 2종을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에넥스(대표 박유재)는 고가2개,저가2개등 모두 4개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 토탈키친등 부엌가구메이커들은 4~6월의
봄철성수기를 맞아 새로운 도장기법과 특수소재를 이용한 신제품을
대량 출하,뜨거운 판매경쟁을 벌이고있다.
국내부엌가구 최대메이커인 한샘(대표 조창걸)은 이달부터 총19개
모델에 46개색상의 제품을 개발,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샘은 이번 신제품중에서 폴리우레탄도장기법을 이용한 고가모델을
전략상품으로 집중 홍보하고있다.
토탈키친(대표 진광열)은 8개모델에 20가지 컬러제품을 개발,선보이
고 있다. 이회사는 특히 코리안(Corian)이라는 특수소재제품 2종을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에넥스(대표 박유재)는 고가2개,저가2개등 모두 4개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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