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아.태지역 석탄수급 빠듯...일,자원에너지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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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지역의 석탄수요가 오는 2천년에는 크게 증가,수급이 어
려워질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무역협회 동경지사에 따르면 일본자원에너지청은 최근 1990-2000년
아 .태지역에서 화력발전소 건설이 활기를 띠어 석탄수요가 약 1.5배 내
지 2.2 배로 늘어나게 되며 이지역전체 수입량은 90년 1억5천6백만톤에서
2억5천5백만톤으로 늘 것으로 전망했다.
90년 1억7천1백만톤이었던 소비와 1억5천4백만톤이었던 수입이 2천년에
는 소비가 3억2백만톤에서 3억7백만톤으로 증가하고 수입도 2억5천3백만
톤에서 2억5천8백만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려워질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무역협회 동경지사에 따르면 일본자원에너지청은 최근 1990-2000년
아 .태지역에서 화력발전소 건설이 활기를 띠어 석탄수요가 약 1.5배 내
지 2.2 배로 늘어나게 되며 이지역전체 수입량은 90년 1억5천6백만톤에서
2억5천5백만톤으로 늘 것으로 전망했다.
90년 1억7천1백만톤이었던 소비와 1억5천4백만톤이었던 수입이 2천년에
는 소비가 3억2백만톤에서 3억7백만톤으로 증가하고 수입도 2억5천3백만
톤에서 2억5천8백만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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