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중견 중소기업위원회 10 - 14일 동경서 개최 입력1993.03.09 00:00 수정1993.03.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일중견중소기업위원회가 10일부터 14일까지 동경에서 개최된다. 한국측에선 고명철 기협중앙회부회장을 단장으로 14명의대표단이,일본측에선 일한경제협회관계자들이 각각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일본유통시장장벽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을요구할 예정이며 한국중소기업의 기술개발실태및 정보화추진에 대한주제발표도 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김건희 특검 144건 인수…40여명 투입해 후속 수사" 경찰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사건번호 기준 144건을 인수하고 40여명의 수사팀을 구성해 후속 수사에 착수했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 2 정상혁 신한은행장 “혁신기업에 적극 투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이 올해 혁신기업에 적극 투자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신규 수익원 발굴과 정보보호에도 더욱 힘쓸 것을 당부했다.신한은행은 5일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 3 [포토]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5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고래잇 페스타’ 할인 품목인 간편식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간편식과 즉석식품 등이 포함된 골라담기 할인 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