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안상철씨(전 성신여대 미대학장) 별세 입력1993.03.09 00:00 수정1993.03.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화가인 안상철씨(전 성신여대미대학장)가 8일 정오 서울 은평구 불광1동 221의 27 자택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영결미사는 10일 오전 10시 불광동천주교회. 연락처 355-073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한-싱가포르, 경제·AI·국방·안보 협력 기반 강화"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李 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와 'FTA 개선' 합의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하기로 합의했다. 또 5건의 양해각서(MOU)를 맺으며 양국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싱가... 3 정년퇴직한 직원 재고용한 회사…"이건 부당해고" 무슨 일이 [김대영의 노무스쿨] 정년이 지난 택시기사를 촉탁직으로 고용하다 근무태만 등의 문제가 발생해 근로관계를 종료했을 경우 부당해고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6-1행정부(재판장 황의동)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