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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정부, 북한외교관 143명 추방...외무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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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정부는 다음달 10일까지 중립국 감독위원회 대표단을 철수함과 동
    시에 프라하에 주재하고 있는 북한 대사관 직원 16명 가운데 13명을 추방
    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러한 사실을 우리 정부에 알려왔다고 외무부가 6일
    밝혔다.
    체코 정부의 결정은 북한이 체코슬로바키아공화국의 분리로 체코가 중
    립국 감독위의 대표권을 상실했다며 철수를 요구해온 북한에 대해 보복조
    처로 이뤄진 것이다.
    이로써 53년 한국전쟁 때 정전협정의 준수여부를 감시하기 위해 체코.
    폴란드.스웨덴.스위스 4개국으로 구성된 중립국 감독위는 사실상 기능
    이 마비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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