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대표 137인, 독립청원 기리는 `파리장서'비 건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기 직전, 전국 유림단체대표 1백37명이 파리 세
계평화회의에 제출한 `독립청원서''전문을 새긴 `파리장서''비가 6일 경남
밀양시 내일동 아동산 기슭에 세워졌다.
서울 장충단공원과 경남 거창읍에 이어 세번째로 세워진 파리장서비는
밀양 출신 유림 강신혁.김태린.노상직.백상운.손상현.안종달.허평 등 7명
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밀양청년회의소가 2천2백50만원을 모금해 건
립했다.
계평화회의에 제출한 `독립청원서''전문을 새긴 `파리장서''비가 6일 경남
밀양시 내일동 아동산 기슭에 세워졌다.
서울 장충단공원과 경남 거창읍에 이어 세번째로 세워진 파리장서비는
밀양 출신 유림 강신혁.김태린.노상직.백상운.손상현.안종달.허평 등 7명
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밀양청년회의소가 2천2백50만원을 모금해 건
립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