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톱] 외국 반도체 장비업체 국내진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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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등 외국의 반도체장비업체들이 국내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상공자원부는 6일 국내반도체장비시장규모가 지난해 11억달러로
유럽공동체(EC)시장규모를 능가하는등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최근들어
외국반도체장비업체의 국내투자와 애프터서비스센터설립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이후 국내에 합작공장을 설립했거나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설치한
외국반도체장비업체만도 미국의 PSC사 심테크사 MRC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사,일본의 DNS사 니콘사등 25~26개사에 이르고 있다.
올들어 진출한 일본의 DNS사는 삼성전자와 합작으로 한국DNS를
설립,반도체 제조전공정장비의 일종인 트랙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또 미국의 PSC사는 PSK사를 설립,세척장비인 애셔를 생산하고 있고 미국
심테크사도 국내에 STMT코리아를 설립,검사장비의 일종인 핸들러를
생산하고 있다.
일본의 고쿠사이사는 국내 보성상사와 합작한 고쿠사이코리아를 통해
확산설비를 제작하고 있다.
이와함께 대형반도체장비업체인 미국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사및 MRC사
ASM사 일본의 니콘사등 20여사가 지난해이후 잇따라 국내에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사는 올해
서비스센터의 인원을 90명으로 늘리는 한편 현대전자로부터 2천7백만달러
상당의 에칭장치를 수주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반도체장비시장규모는 91년 9억달러,지난해 11억달러로
급팽창하고 있으며 이가운데 국내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은 10%에 그치고
나머지는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상공자원부는 6일 국내반도체장비시장규모가 지난해 11억달러로
유럽공동체(EC)시장규모를 능가하는등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최근들어
외국반도체장비업체의 국내투자와 애프터서비스센터설립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이후 국내에 합작공장을 설립했거나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설치한
외국반도체장비업체만도 미국의 PSC사 심테크사 MRC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사,일본의 DNS사 니콘사등 25~26개사에 이르고 있다.
올들어 진출한 일본의 DNS사는 삼성전자와 합작으로 한국DNS를
설립,반도체 제조전공정장비의 일종인 트랙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또 미국의 PSC사는 PSK사를 설립,세척장비인 애셔를 생산하고 있고 미국
심테크사도 국내에 STMT코리아를 설립,검사장비의 일종인 핸들러를
생산하고 있다.
일본의 고쿠사이사는 국내 보성상사와 합작한 고쿠사이코리아를 통해
확산설비를 제작하고 있다.
이와함께 대형반도체장비업체인 미국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사및 MRC사
ASM사 일본의 니콘사등 20여사가 지난해이후 잇따라 국내에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사는 올해
서비스센터의 인원을 90명으로 늘리는 한편 현대전자로부터 2천7백만달러
상당의 에칭장치를 수주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반도체장비시장규모는 91년 9억달러,지난해 11억달러로
급팽창하고 있으며 이가운데 국내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은 10%에 그치고
나머지는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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