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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노총, `임금인상단일안' 이견여전...주말께 재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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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인상단일안 구성을 위한 노사실무교섭대표들은 3일오전 서울마포
    가든호텔에서 4차회의를 갖고 각각 임금인상안을 제시했으나 합의에는
    실패, 이번 주말쯤 다시만나 절충을 계속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총등 사용자측은 5~7.6%이상안을, 노총등 근로자측
    은 9%이상 인상안을 고수, 단일가이드라인합의에 실패했다.

    그러나 양측 교섭대표들은 임금안정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물가안정
    <>부동산가격안정 <>불로소득과세 <>금융실명제 실시등이 전제돼야 한
    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정부에 촉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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