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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장 항생물질 투여 규제 및 관리기준 제정키로 .. 보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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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사부는 광어 우럭등 횟감으로 많이 쓰이는 담수어및 수산어종에 대한
    양식장의 항생물질투여 규제및 관리기준을 제정키로 했다.

    2일 보사부는 광어 우럭 숭어 역돔 참가자미 도다리 붕장어등 7개
    횟감어종 70마리를 지난달 시중에서 수거,국립보건원을 통해 항생물질
    잔류량을 정밀측정중이며 이결과를 토대로 규제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항생물질잔류량이 인체에 미치는 유해여부판정과 함께
    잔류물질이 양식장에서의 항생제 과다투여때문인지,또는 선도유지를 위한
    수송과정에서의 투여때문인지를 판별하게 된다.

    국립보건원은 현재 수거한 횟감의 근육 아가미 내장등 3개부위별로
    항생물질 잔류량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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