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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궂은날씨 지리산등반 3명 탈진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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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께 경남산청군오천면중산리 지리산중턱 칼바위계곡에서 등
    반에 나섰던 김수진(21.부산부산진구당감4동252-46)씨와 이수연(20)씨 2명
    이 탈진해 진주 시내병원으로 옮겼으나 모두 숨졌다.
    함께 등산에 나섰던 이성환(20)씨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주)화승에
    근무하는 회사원인 일행 5명이 중산리를 출발, 지리산 천왕봉을 오른 뒤
    하산하던 중 길을 잃고 헤매다 동료 회사원 문기상(28)씨 등에게 발견돼
    칼바위계곡까지 하산했으나 피로와 추위로 김씨 등이 탈진했다는 것이다.
    이에앞서 지난 28일 오후11시께 강원화천군사내면광덕리 광덕산정상 부근
    해발 1,040m 지점에서 산을 내려오던 김광복(60.경기광명시광명6동372-2)씨
    가 탈진해 숨지고 일행인 임병화(54.서울동작구흑석2동)씨, 정병식(55.서울
    강서구화곡동84-31)씨등 2명은 탈진상태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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