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권등 후진국도 수입규제 점차강화...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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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공동체(EC)등 선진국에서 보호주의물결이 높아지자 동구권등
후발주자들도 덩달아 수입장벽을 높이고있어 우리 수출길을 더욱 가로막고
있다.
27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폴란드등 동구권국가들이 ISO9000시리즈등 각종
품질관리제도를 경쟁적으로 도입,수입품에 대한 검사를 까다롭게 하고있다.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최근 ISO9000시리즈를 도입한데 이어 폴란드,헝가리
가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식품과 기본생필품에 대한 품질검사기준을 강화했고 포장,
상표를 폴란드말로 표기하지않은 수입식품의 국내유통을 금지시키는 것도
검토중이다.
또 대만은 지난달 7일 기존의 "수입화물 원산지 부실안건 처리원칙"을 수
정,원산지표시가 부실한 수입품은 통관을 금지했다.
후발주자들도 덩달아 수입장벽을 높이고있어 우리 수출길을 더욱 가로막고
있다.
27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폴란드등 동구권국가들이 ISO9000시리즈등 각종
품질관리제도를 경쟁적으로 도입,수입품에 대한 검사를 까다롭게 하고있다.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최근 ISO9000시리즈를 도입한데 이어 폴란드,헝가리
가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식품과 기본생필품에 대한 품질검사기준을 강화했고 포장,
상표를 폴란드말로 표기하지않은 수입식품의 국내유통을 금지시키는 것도
검토중이다.
또 대만은 지난달 7일 기존의 "수입화물 원산지 부실안건 처리원칙"을 수
정,원산지표시가 부실한 수입품은 통관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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