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각료들, 오늘 국회서 취임인사...민주당, 계속 불참키로 입력1993.02.27 00:00 수정1993.02.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27일 오전 10시 국회 본회의를 열어 황인성 국무총리를 비롯 한 신임 각료들과 이회창 감사원장 등에 대한 취임인사를 듣고, 박관용.김영수 의원 및 정주영 전 국민당 대표의 의원직 사퇴서를 처리하기로 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김종필 민자당 대표의 `용공음해'' 사과 발언이 "여야간 약속에 크게 미흡하다"며 이에 반발해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 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인 이상 집회 금지' 무시하고 40명 도심 집회…前 민주노총 간부 벌금형 확정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10인 이상 집회 금지’ 방역 수칙을 어기고 도심 한복판에서 집회를 강행한 현정희 전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에게 벌금형이 최종 확정됐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 2 청소년, 인스타에 '자살·자해' 검색하면…부모한테 알림 간다 청소년이 인스타그램에서 자살·자해 관련 단어를 검색하면 부모에게 알림이 갈 예정이다. 청소년 계정 보호를 위해서다. 메타는 인스타그램의 청소년에 대한 유해성을 인지하고도 어린 청소년의 이용을 조장하거나 ... 3 與 사법개혁 강행…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처장직 사퇴 표명 여당이 '사법개혁 3법' 입법을 강행하는 가운데 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27일 법원행정처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법조계에 따르면 박 처장은 이날 오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사퇴 의사를 표명한 것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