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축상수상자 결정...금상에 함인선씨 입력1993.02.24 00:00 수정1993.02.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1회 서울시건축상 금상수상자로 영등포구 신길동 성락침례교회를 설계한 함인선씨(34.인우건축)가 선정됐다. 은상은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를 설계한 최관영씨와 영등포구 당산동영등포구민회관을 설계한 유춘수씨가 차지했으며 동상은 서초구 양재동의일동제약 사옥을 설계한 김춘웅씨등 3명이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日 "北 발사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이미 낙하한 듯"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서울은 줄었는데…대치동 학원가 보행자 사고만 12% 급증 최근 3년간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소폭 감소한 반면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 밀집 지역의 구조적 교통 위험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4일 서울시의... 3 한국 수학자 일냈다…60년 난제 '소파 문제' 풀어 60년 가까이 수학 난제로 꼽혀 온 '소파 움직이기 문제'를 해결한 한국 수학자의 연구가 세계적 성과를 인정받았다.4일 수학계에 따르면 미국 과학 전문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2025년 10대 수학 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