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대 한약재 도매시장 대구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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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한약재 도매시장이 23일오전 대구시중구남성동840
약전골목 안터에 신축돼 현판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한약업자.한의사등 1백88명을 주주로 한 (주)대구한약재도매시장(대표 류
창록)이 43억7천만원을 들여 착공 5년여만인 이날 완공한 새 한약재 도매
시장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크기로 1층은 도매시장, 2층은 상설전시관및
박물관, 3층은 전통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대구의 한약재 도매시장은 본래 83년 중구태평로3가에 열렸으나 터가 좁은
데다 약령시로 널리 알려진 약전골목과 1km이상 떨어져있어 약재수급에 어
려움을 겪게되자 약재상들이 대구시의 재정지원을 받아 88년1월 약전골목안
제일교회옆에 새터를 마련해 공사에 들어간 것이다.
매달 1일부터 5일장으로 37명의 중매인들이 나서 도매시장을 운영하는 이
시장은 2층 상설전시관에서 약재와 한의학 관련고서 약탕기등 3백여점의 자
료를 선보이는등 약령시의 명성을 높일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약전골목 안터에 신축돼 현판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한약업자.한의사등 1백88명을 주주로 한 (주)대구한약재도매시장(대표 류
창록)이 43억7천만원을 들여 착공 5년여만인 이날 완공한 새 한약재 도매
시장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크기로 1층은 도매시장, 2층은 상설전시관및
박물관, 3층은 전통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대구의 한약재 도매시장은 본래 83년 중구태평로3가에 열렸으나 터가 좁은
데다 약령시로 널리 알려진 약전골목과 1km이상 떨어져있어 약재수급에 어
려움을 겪게되자 약재상들이 대구시의 재정지원을 받아 88년1월 약전골목안
제일교회옆에 새터를 마련해 공사에 들어간 것이다.
매달 1일부터 5일장으로 37명의 중매인들이 나서 도매시장을 운영하는 이
시장은 2층 상설전시관에서 약재와 한의학 관련고서 약탕기등 3백여점의 자
료를 선보이는등 약령시의 명성을 높일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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