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스케치> 민주당 대표후보 유세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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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시민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시지부개편대회에는 이기택대표
김상현 정대철최고위원등 대표후보 3명과 최고위원후보 12명전원이 참석,
정견발표를 통해 치열한 유세전을 전개.
이기택대표는 "김대중선생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한치도 왜곡 축소과장
시켜서는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뒤 "김대중선생이 바라는대로 이번 전당대
회에서 당대표를 할 기회를 준다면 이한몸 바치겠다"며 `김심''이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
김상현최고위원은 자신의 투옥경력을 김대중전대표의 투쟁경력에 비유한뒤
김영삼차기대통령의 9선경력을 "수난과 격변의 정치암흑기에 9선경력은 존
경할만한 일이 아니라 기회주의적 처신의 결과"라며 은근히 7선의 이대표를
겨냥. 정대철최고위원은 "대선패배의 원인은 망국적인 지역감정탓으로 우리
가 지역감정의 피해자이기는 하지만 지혜롭고 슬기롭게 피해가야 한다"며
비영호남출신인 자신만이 전국정당으로 발전시키는데 적임자라고 주장.
김상현 정대철최고위원등 대표후보 3명과 최고위원후보 12명전원이 참석,
정견발표를 통해 치열한 유세전을 전개.
이기택대표는 "김대중선생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한치도 왜곡 축소과장
시켜서는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뒤 "김대중선생이 바라는대로 이번 전당대
회에서 당대표를 할 기회를 준다면 이한몸 바치겠다"며 `김심''이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
김상현최고위원은 자신의 투옥경력을 김대중전대표의 투쟁경력에 비유한뒤
김영삼차기대통령의 9선경력을 "수난과 격변의 정치암흑기에 9선경력은 존
경할만한 일이 아니라 기회주의적 처신의 결과"라며 은근히 7선의 이대표를
겨냥. 정대철최고위원은 "대선패배의 원인은 망국적인 지역감정탓으로 우리
가 지역감정의 피해자이기는 하지만 지혜롭고 슬기롭게 피해가야 한다"며
비영호남출신인 자신만이 전국정당으로 발전시키는데 적임자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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