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표는 이날 오전 신촌자택에서 "지구당위원장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못
이겨 대표직을 수락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이날 오후 광화문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소견과 최근
당의원의 잇단 탈당에 따른 수습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당은 그러나 김대표의 대표직 수락에도 불구, 김효영 변정일 김해석
송광호 이건영 김두섭의원등이 주말께 탈당을 선언할 것으로 보여 원내교섭
단체(20석) 유지가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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