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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통상현안 관련 대표단 3월초 미국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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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미국의 대한통상압력이 가중됨에따라 오는 3월초
    허승외무부제2차관보를 단장으로 경제기획원 외무 상공등 정부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미국에 파견,통상현안에 대한 양국의 입장을
    조율하기로했다.

    외무부고위당국자는 16일 "정부대표단은 미국측의 금융 쇠고기
    통신시장개방확대요구와 관련,우리 정부의 점진적 개방방침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은 특히 철강및 반도체에대한 미국측의 반덤핑예비판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의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지적재산권보호와 관련,한국을
    우선협상국으로 지정하지않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이 당국자는 "미 클린턴정부 출범이후 한국에 대한 통상압력이 광범위하게
    전개될 전망"이라면서 양국간 통상관계및 안보관계점검을 위한 양국
    외무장관회담의 조기개최도 추진하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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