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대표 정계은퇴 선언..."정치않고 경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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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의 정주영대표가 9일 정계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정대표는 이날오전 광화문 중앙당사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표최고위원
직사퇴서를 제출하고 "앞으로 정치는 하지 않겠으며 경제를 하겠다"고 일방
적으로 밝힌뒤 3분여만에 정몽준의원과 함께 퇴장했다.
정대표는 이날 의총에서 "지난 대선기간중 경쟁후보를 선의의 동반자로 생
각하고 선거를 해야하는데 경쟁자로 생각, 김영삼 김대중 당시후보를 공격
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6남인 정의원이 전했다.
정대표는 이날오전 광화문 중앙당사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표최고위원
직사퇴서를 제출하고 "앞으로 정치는 하지 않겠으며 경제를 하겠다"고 일방
적으로 밝힌뒤 3분여만에 정몽준의원과 함께 퇴장했다.
정대표는 이날 의총에서 "지난 대선기간중 경쟁후보를 선의의 동반자로 생
각하고 선거를 해야하는데 경쟁자로 생각, 김영삼 김대중 당시후보를 공격
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6남인 정의원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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