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재활용 배증...쓰레기분리수거 확산 입력1993.02.07 00:00 수정1993.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쓰레기분리수거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폐지 고철 플라스틱등 폐기물의 재활용량이 지난91년에 비해 무려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자원재생공사가 7일 발표한 "92년도 재활용품수집실적"에 따르면지난해 폐지 고철 공병 플라스틱등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의 수집량이지난91년의 16만3천8백10 보다 2배이상 늘어난 32만8천7백28 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국정연설 종료…약 108분으로 역대 최장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트럼프 "비밀 단어 못 들었다"…이란에 군사력 사용 재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이 핵무기 포기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며 핵 보유를 막기 위해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다시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방의회 국정연설에서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 3 현대차그룹, 소방청에 '무인소방로봇' 기증...첨단 로봇 기술로 재난 대응력 높인다 [HK영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 현장에 무인 로봇을 투입하며 소방관 안전 강화에 나섰습니다.현대차그룹은 24일 경기 남양주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소방청에 원격 화재 진압 장비인 무인소방로봇 4대를 기증했습니다. 이날 기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