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일투자신탁 수신고 지방 투신사중 최초 2조원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투신의 저축고가 영업개시 38개월만에 지방투신사로서는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

    부산및 경상남도를 영업기반으로 삼고있는 제일투신은 지난3일현재
    총수탁고가 2조28억원으로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상품 수탁고는 최근 실세금리 하락에도 비교적 고수익을 유지하고있는
    공사채형 상품이 1조8천3백36억원으로 전체의 91.5%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주식형상품 1천5백31억원(7.7%)신탁형저축 1백61억원(0.8%)등으로
    구성돼있다.

    ADVERTISEMENT

    1. 1

      "전액 지급했다"…이장우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 의혹에 명세 공개

      배우 이장우 측이 자신의 순댓국집 호석촌을 둘러싼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디스패치는 17일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인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인 4천만 원을 유통업체에 A에 8개월째 납부하지 않...

    2. 2

      임신 중 고혈압, 출산 후 심혈관질환 위험 최대 2.9배 높인다

      임신 중 고혈압을 겪은 여성은 출산 후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6배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히, 기존에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게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이 겹치는 '중첩 전자간증'의 경우 ...

    3. 3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