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면톱] 남대문 아동복상가 브랜드제품 6월께 중국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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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의 상가중에서는 처음으로 남대문시장 크레용아동복상가의
브랜드제품이 중국시장에서 선보인다.
2일 크레용 아동복상가는 올들어 중국 하얼빈시와 협의,시내 백화점
쇼핑센터등 20여곳에 "크레용"브랜드로 아동복을 위탁판매키로하고
구체적인 제품가격과 물량 품목등을 상담중이라면서 빠르면 오는6월께부터
현지판매할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남대문시장의 패션시티 시티보이등 캐주얼 의류상가들이 중국에
의류를 수출한적은 있으나 장기간 브랜드제품이 위탁판매되는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크레용 아동복상가의 심상림기획실장은 현지 판매반응이 좋으면
하얼빈시와 협의,현지 합작공장을 설립하는 방안도 강구하고있다고 말했다.
이상가는 또 내년부터는 심양 상해등 중국남부지역에도 진출키위해
오는3월에 조사단을 파견,현지시장등을 분석한뒤 유통망구축방안을 세울
계획이다.
현재 남대문시장에는 중국의 한인교포들이 20~30명씩 단체로 몰려와
보따리장사를 하고 있는데 현지에서 시세의 2배를 받고있는데도 인기를
끌고 있어 중국시장에 대한 직접진출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것으로 보인다
브랜드제품이 중국시장에서 선보인다.
2일 크레용 아동복상가는 올들어 중국 하얼빈시와 협의,시내 백화점
쇼핑센터등 20여곳에 "크레용"브랜드로 아동복을 위탁판매키로하고
구체적인 제품가격과 물량 품목등을 상담중이라면서 빠르면 오는6월께부터
현지판매할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남대문시장의 패션시티 시티보이등 캐주얼 의류상가들이 중국에
의류를 수출한적은 있으나 장기간 브랜드제품이 위탁판매되는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크레용 아동복상가의 심상림기획실장은 현지 판매반응이 좋으면
하얼빈시와 협의,현지 합작공장을 설립하는 방안도 강구하고있다고 말했다.
이상가는 또 내년부터는 심양 상해등 중국남부지역에도 진출키위해
오는3월에 조사단을 파견,현지시장등을 분석한뒤 유통망구축방안을 세울
계획이다.
현재 남대문시장에는 중국의 한인교포들이 20~30명씩 단체로 몰려와
보따리장사를 하고 있는데 현지에서 시세의 2배를 받고있는데도 인기를
끌고 있어 중국시장에 대한 직접진출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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