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선 지도 단속...서울시, 15일까지 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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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버스전요차선제의 정착을 위해 1일부터 경찰, 모범운전사 등과
합동으로 위반차량에 대한 본격적인 지도단속에 들어갔다.
버스전용차선제에 대한 지도단속은 왕산로(동대문-시조사), 강남대로(한남
대교-양재역), 동작대로(남태령-이수교), 한강로(한강대로-서울역)등 4개구
간 19.5km에서 실시되며 오는 15일까지 홍보 및 계도를 한뒤 16일부터 본격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합동으로 위반차량에 대한 본격적인 지도단속에 들어갔다.
버스전용차선제에 대한 지도단속은 왕산로(동대문-시조사), 강남대로(한남
대교-양재역), 동작대로(남태령-이수교), 한강로(한강대로-서울역)등 4개구
간 19.5km에서 실시되며 오는 15일까지 홍보 및 계도를 한뒤 16일부터 본격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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