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선수,동아일보 제정 '92년의 인물' 기념패 받아 입력1993.01.29 00:00 수정1993.01.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바로셀로나올림픽 마라톤 제패로 동아일보사가 선정하는 92년도 `올해의인물''에 뽑힌 황영조선수(23.코오롱)가 28일 홍인근편집국장으로 부터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지난 연말 발바닥부상치료를 위해 일본을 다녀온 황선수는 수술부위가아직 완치되지 않아 지난 9일부터 경주에서 가벼운 잔디조깅으로 몸을 풀어왔고 현재는 코오롱선수단숙소에서 수영 등으로 기초체력훈련을 쌓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李 "사실이면 중대범죄, 신속 수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민간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을 가능성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10일 지시했다.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민간의 무인기 운용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