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황영조 선수,동아일보 제정 '92년의 인물' 기념패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로셀로나올림픽 마라톤 제패로 동아일보사가 선정하는 92년도 `올해의
    인물''에 뽑힌 황영조선수(23.코오롱)가 28일 홍인근편집국장으로 부터 기
    념패를 전달받았다.

    지난 연말 발바닥부상치료를 위해 일본을 다녀온 황선수는 수술부위가
    아직 완치되지 않아 지난 9일부터 경주에서 가벼운 잔디조깅으로 몸을 풀
    어왔고 현재는 코오롱선수단숙소에서 수영 등으로 기초체력훈련을 쌓고 있
    다.

    ADVERTISEMENT

    1.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2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李 "사실이면 중대범죄, 신속 수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민간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을 가능성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10일 지시했다.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민간의 무인기 운용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