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우암아파트 붕괴 관련,충북도지사-청주시장 '경고'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무부는 19일 청주 우암상가아파트 화재붕괴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원종충북지사와 나기정청주시장에 대해 경고조치하고 충북도 정태헌보
    사환경국장을 직위해제 했다.

    내무부는 이와함께 충북도 이명웅소방본부장 김정웅청주소방서장 김철
    환청주소방서 방호과장등, 3명에 대해서는 중징계및 지방직전출 직위해
    체 등의 조치를 내렸다.

    ADVERTISEMENT

    1. 1

      차이나머니 540조원…해외 투자 '역대 최대'

      지난해 ‘차이나 머니’ 투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중국 본토를 떠나 글로벌 자본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내·외국인 증권 투자 ...

    2. 2

      "미사까지 금지"…중동 포화속 부활절 맞이한 예루살렘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유월절과 부활절을 전후해 몰려드는 인파로 활기가 넘쳤던 예루살렘의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이번 전쟁에서 예루살렘이 반복적으로 이란 포격에 노출된 탓에 신도들과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

    3. 3

      에너지 다변화 숙제 수십년…한국은 왜 '탈중동' 못했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