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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계좌수 작년중 7만4천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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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말 현재 주식투자를 위해 일반투자자들이 증권사에 개설한 위탁
    계좌수는 모두 2백49만4천8개로 1년 전에 비해 7만4천개(2.9%)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햇동안 서울에서 위탁계좌수가 늘어
    난 반면 나머지 지역에서는 모두 줄어들었다.
    지역별로는 충남지역이 전년의 3만4천6백4개에서 2만7천7백9개로 19.9%
    가 줄어 최대 감소율을 보였고, 제주도가 2만8백78개에서 1만7천2백2개로
    17.6%, 부산은 23만9천9백84개에서 19만9천6백86개로 16.8% 감소했다.
    이밖에 <>대전 15.8% <>경북 14.8% <>광주 9.7% <>대구 9.6% <>전북 5.
    9% <>경남 5.4% <>경기 4.4%가 줄었다.
    반면 서울은 91년 말 1백5만4천2백3개에서 92년 말 1백13만8백34개로 7
    만6천6백31개(7.3%)가 증가했으며, 서울의 위탁 계좌수는 전체의 45.3%(1
    년전 41%)로 비중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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