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물에빠진 개 구한고 두 형제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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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일 오후 1시께 충북 청원군 북2면 석성리 미호천에서 얼음을
지치다 개가 물에 빠지자 이를 구하려고 뛰어 들었던 김선규군(10.수
원시 장안구 하시 동)과 김군의 동생 민규군(8)등 2명이 개를구하고
미쳐 빠져 나오지못해 깊이 3m 정도의 물에 빠져 모두 숨졌다.
김군 형제와함께 이날 얼음을 지치던 이 마을 정현경군(14)에 따르면
자신의 동생 재훈군(12)과 김군 형제와 함께 얼음을 지치던중 김군의
개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자 이를 구하려 4명이 물속
으로 뛰어들었다는 것.
물에 뛰어든 이들은 개를 밖으로 들어낸뒤 정군만이 먼저 물에서 빠져
나와 벗은 바지를 이용해 자신의 동생을 구한 다음 김군형제를 구하려했
으나 이들은 이미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지치다 개가 물에 빠지자 이를 구하려고 뛰어 들었던 김선규군(10.수
원시 장안구 하시 동)과 김군의 동생 민규군(8)등 2명이 개를구하고
미쳐 빠져 나오지못해 깊이 3m 정도의 물에 빠져 모두 숨졌다.
김군 형제와함께 이날 얼음을 지치던 이 마을 정현경군(14)에 따르면
자신의 동생 재훈군(12)과 김군 형제와 함께 얼음을 지치던중 김군의
개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자 이를 구하려 4명이 물속
으로 뛰어들었다는 것.
물에 뛰어든 이들은 개를 밖으로 들어낸뒤 정군만이 먼저 물에서 빠져
나와 벗은 바지를 이용해 자신의 동생을 구한 다음 김군형제를 구하려했
으나 이들은 이미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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