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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가구 사업확장에나서 ... 올해 제2도약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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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가구(대표 위상균)가 해외매장증설 다양한 신상품출하 특판활동강화등
    대대적인 사업확대에 나서고 있어 가구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 11월로 창업 20주년을 맞는 이 회사는 금년을 제2도약의 해로 정하고
    사업확장에 나서고 있는 것.

    동서는 지난 90년12월에 문을 연 홍콩 직영점이 불과 2년새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정도로 탄탄하게 기반을 닦자 이 지역일대와 중국지역에 연내에
    2개의 직영점과 3개의 대리점을 열기로 했다. 현재 직영점은 홍콩섬
    완차이지역에 있는데 상반기중 구용반도 쪽에 2개의 직영점을 추가
    개설키로 하고 장소를 물색중. 또 광주와 상해등 중국지역에 3개의
    대리점도 열기로 하고 현지업체와 교섭하고 있다.

    이는 진출 2년만에 이지역 연간 매출이 20억원에 이를 정도로 커져
    자신감을 얻어서이다. 금년도 해외판매목표는 2배인 40억원으로 잡고
    있다.

    국내영업은 신도시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아파트용가구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위해 작년말 무려 70종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연초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이들 제품은 아파트용 가구에 적합하도록 모던스타일로
    제작됐고 색상이 다양한게 특징이다.

    또 아파트건설업체에 대한 단체납품을 강화하기 위해 특판과를 부로
    승격시켰다. 이 회사는 올해 총미출목표를 지난해 620억원보다 25. 8%
    늘어난 780억원으로 잡고 있다. 동서는 국내외사업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품질혁신 생산성혁신 관리혁신의 영문이니셜을 딴
    "QPM20운동"을 전사적으로 벌이고 있다.

    <김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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