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도 소득조사...통계청, 내년부터 종교단체등 포함 입력1992.12.20 00:00 수정1992.12.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계청은 지역별 소득을 보다 정확히 추계하기위해 내년중 종교단체를 포함한 비영리단체의 지출내용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또 기업들의 연구개발(R&D)투자추이와 관련, 기존의 대기업외에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조사키로 했다. 20일 통계청은 이같은 내용등을 골격으로 한 `9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설날 전국 615만대 '대이동'…귀경길 오후 3~4시 정체 절정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 3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