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영삼당선자 예우 어떻게 받나> 각종 국정보고 브리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당선자에게는 19일부터 내년2월25일 정식 취임때까지 `예
    비대통령''으로서의 예우가 적용된다.
    우선 대통령경호실법에 따라 청와대 경호실은 김당선자내외는 물론 그
    의 부모, 자녀등 직계 존 비속에 대한 신변경호를 시작한다.
    김당선자에게는 또 방탄승용차도 제공된다. 당시 노태우당선자는 방탄
    승용차를 사용치 않고 일반승용차를 이용했었다.
    김당선자는 또 본인이 원할 경우 취임직전까지 현재의 상도동 자택대
    신 삼청동 안가등 경호체계가 완비된 숙소를 거처로 이용할수도 있다.
    그러나 이같은 물질적 예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새 대통령당선자의 정
    권인수 작업을 돕기위해 제공되는 각종 편의.
    아직은 김대통령당선자의 정권인수작업을 위한 법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았지만 87년의 예에 비추어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설치령이 곧 공포돼
    예산 및 인력확보를 위한 법적 근거가 제공된다.
    대통령취임준비위는 정부 각 부처의 업무 인수인계와 새정부 인선등을
    맡게된다.
    87년 당시의 대통령은 1명의 위원장아래 6명의 위원을 두어 정치 공보
    안보 경제등 각 부문을 담당케 했다.
    각 위원밑에는 각각 보좌관 5명가량, 행정관 6명가량이 충원되는등 모
    두 80여명의 새 정권 핵심요원들이 정권인수작업을 벌이게 된다.
    또한 김당선자는 취임직전까지 현국무위원들로부터 정기보고를 받게되
    며 취임준비위의 요원들은 각 부처가 지정한 담당자들로 부터 적극적 업
    무협조를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대법관 증원' 법안, 與 주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마무리 [종합]

      현행 14명인 대법관 수를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법안이 주말인 28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자칭 사법개혁 3법의 국회 입법 절차가 완료된 것이다.국회는 이날 저녁 본...

    2. 2

      [속보] 靑 "NSC 회의서 이란 지역 국민 안전 및 부처 대응계획 점검"

      [속보] 靑 "NSC 회의서 이란 지역 국민 안전 및 부처 대응계획 점검"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靑, 美 이란 공격 관련 "사태 장기화 염두…상황 예의주시"

      [속보] 靑, 美 이란 공격 관련 "사태 장기화 염두…상황 예의주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