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천 택시 임금 협상 타결 ... 정상 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7일 새벽 0시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던 전국택시
    노조 인천시지부(지부장 구수영)산하 53개 노조가 이날 오후 3시 사업조
    합(이사장 홍문균)측과 기본급 11%인상에 최종 합의함에 따라 파업 15시
    간 만에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노사양측은 이날 오후 인하대에서 열린 29차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11%
    인상(3만3천8백80원)에 합의하고 인천지방노동위원회가 이날 제시한 ▲현
    행 26일 근무기준을 20일로 하고 ▲유급휴일의 근무인정등을 골자로한 2
    차 중재안을 받아들임으로써 타결됐다.
    노조측은 이에 앞서 6일 오후 임금교섭이 결렬되고 노동위의 1차 중재
    안이 사업주측의 주장만을 받아들였다고 반발, 7일부터 53개 노조중 36
    개 노조택시 3천1백여대가 운행거부에 들어갔었다.

    ADVERTISEMENT

    1. 1

      '병역법 위반' 라비…"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렸다" 사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병역을 마친 뒤 사과했다.라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2. 2

      "BTS도 우리가 키웠지"…BBQ 회장 돌발 발언에 '깜짝'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면서 독특한 홍보 방식으로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던 '충주맨' 김선태가 우리은행에 이어 제너시스 BBQ그룹을 두 번째 홍보 대상으로 낙점했다.김선태는 27일 자신의...

    3. 3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