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아동 명부열람 실시...서울시, 10일까지 입력1992.12.07 00:00 수정1992.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93학년도에 국민학교에서 입할할 의무취학아동의 명부열람을각동사무소에서 오는 10일까지 실시키로 했다. 열람대상은 86년 3월1일부터 87년 2월말 사이에 출생한 어린이 및 그 이전에 태어 났으나 국교에 입학치 않은 어린이들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청노조 직접교섭 봇물… '노란봉투법' 실무 쟁점은? 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nbs... 2 처음책방, ‘시대의 거울, 우리 잡지 창간호 100선’ 특별전 초판본·창간호 전문 서점인 ‘처음책방’이 한국 현대사와 민중의 삶을 조망한 주요 잡지들의 창간호 특별전을 개최한다.김기태 세명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교수가 운영하는 처음책방은 4월 ... 3 차이나머니 540조원…해외 투자 '역대 최대' 지난해 ‘차이나 머니’ 투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중국 본토를 떠나 글로벌 자본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내·외국인 증권 투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