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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여상사태 다시 악화 조짐...정상화 2일만에[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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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학사운영이 정상화된 목포신명여상이 2일 이 학교교사 8
    명에 대한 제3차 징계위소집을 소식이 전해지면서 등교학생수가 절반으로 격
    감, 또다시 악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명여상측에 따르면 수업거부 및 등교거부 99일째인 지난달 30일 2백16명
    이 등교한 데 이어 1일에는 등교학생이 3백7명까지 증가했으나 이날 학교당
    국이 교사 8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소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등
    교생이 전체학생의 15.8%인 1백50명으로 크게 줄었다.

    학교법인 신명학원(설립자 이종필)은 홍광표교사(34. 사회)등 8명을 평교
    사회 가입과 집단행동 등의 이유로 징계위에 회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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