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근로자 주식저축가입 13만명, 4천억원 처음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근로자주식저축 가입자들은 13만명이 1인 평균 32만7천원의 세금공제
    혜택을 본것으로 나타났다. 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근로
    자주식 저축가입자는 13만2천9백93명이며 금액은 4천48억원으로 이저축
    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4천억원을 돌파했다.

    이에따라 연말정산시 소득세 및 주민세 공제액이 19.75%인점을 감안하
    면 저축가입자들이 혜택을 받는 세금공제액이 4백35억원에 달하는 것으
    로 집계됐다.

    이는 1인당 저축가입액은 3백4만원이며 이에따라 세금공제액은 32만7
    천6백97억원에 달하고 있다. 근로자 주식저축이 다른 저축과는 달리 기
    초공제 성격이 아니라 세금에서 직접 공제되는 호조건을 가지고 있기때
    문에 최근 들어 가입자들이 급증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케데헌' 팝업에 6만명 '우르르'…하세정 "'팬 공부'는 필수" [인터뷰+]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최고 화제작을 묻는다면 많은 이들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떠올릴 테다. '겨울왕국'에 매료돼 힘차게 "렛 잇 고(Let it&nbs...

    2. 2

      17억5000만원에 '임차인' 들인 아파트 어디길래…'깜짝 결과'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55% 뛰었다. 올해 상승률은 4.09%다. ‘규제 풍선...

    3. 3

      "되돌릴 수 없다" 경고에도…돈 벌려는 직장인 '결단' 내렸다 [세테크 꿀팁]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이 확정급여(DB)형에서 확정기여(DC)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기업이 운용 책임을 지는 구조에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구조로 전환되면서 퇴직연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