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사실로 파면 결합후 교육감상대 소송...[부산일보] 입력1992.12.01 00:00 수정1992.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 학교에 근무중 불륜 관계를 맺은 사실이 탄로나 파면된 뒤 결혼한부산 모여중 전교사 유모씨와 이모씨(여)는 1일 부산고법에 부산시 교육감을 상대로 파면처분취소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N 여중에 근무하던 지난 4월17일 봄소풍을 마치고 귀가하다 불륜의 정을 통한 사실이 문제돼 징계위원회 의결로 해임, 재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됐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장실 사용 때문에 동생 살해한 40대…중형 선고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며 재촉하는 말에 화가 나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이정엽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2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