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민당-신당 16일 통합키로...정주영-채문식 공동대표 추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당과 새한국당(가칭)은 당대당 통합방안을 사실상 확정,오는 16
    일 통합선언을 할 예정이다.
    새한국당이 통합조건으로 제시해오던 당운영 기금 문제와 관련,정주
    영 국민당대표가 14일 2,000억원을 기금으로 내놓겠다고 밝힘에 따라
    통합작업은 급진전을 보게 됐다.
    이에따라 양측은 이르면 내주중 통합전당대회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양당 통합협상 대표단은 14일 오후 5차통합협상에서 <>대통령임기 2-
    3년내 내각제 개헌 <>개헌을 위한 국민발안제 도입 <>집단지도체제 도
    입 <>공동대표제 및 최고위원 동수원칙등의 통합방안에 합의하고 정주
    영대표와 채문식전국회의장을 공동대표로 추대키로 했다.
    한편 이종찬의원이 통합협상 과정에서 대선 후보문제에 불만을 표출,
    막판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佛 루브르 이어 伊도 털렸다…3분 만에 르누아르 作 등 훔쳐 달아나

      이탈리아 파르마 인근 미술관에 절도단이 침입해 르누아르와 세잔, 마티스 등 거장들의 작품 3점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 작품의 총가치는 약 900만 유로(약 157억 원)에 달한다.29일(현지 시각) BBC에 따르면,...

    3. 3

      美 국무 "협상과 외교 선호하지만, 실패 대비해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벌이면서 동시에 지상군 투입을 검토하는 것은 협상 실패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오전 ABC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