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12,13일 북경서 제1차 해운회담 열어 입력1992.11.11 00:00 수정1992.1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나라와 중국간 해운협정체결을 위한 제1차 해운회담이 12,13일 이틀간 북경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중양측의 해운협정문안을 중점 논의하고 양국 국적선의 자유입항 허용시기및 정기여객선항로 추가개설등 해운관계현안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11일 밝혔다. 한국측에선 홍정표외무부통상국장이, 중국에선 한문경교통부운수관리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익IPS, 전례없는 메모리 호황…상단 재차 뚫을 듯"-메리츠 메리츠증권은 26일 원익IPS에 대해 전례없는 메모리 업사이클(호황)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상단을 또다시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8만7000... 2 "휴메딕스, 벨피엔 식약처 허가 기대…기업가치 제고 전망"-상상인 상상인증권은 26일 휴메딕스의 성장 잠재력이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스킨부스터 품목이 늘어나면서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지난 23일 종가(4만4900원) 기... 3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대법원이 방송인 박수홍 씨(54)의 출연료 등 4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에 대한 상고심 판단을 26일 내놓는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