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12,13일 북경서 제1차 해운회담 열어 입력1992.11.11 00:00 수정1992.1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나라와 중국간 해운협정체결을 위한 제1차 해운회담이 12,13일 이틀간 북경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중양측의 해운협정문안을 중점 논의하고 양국 국적선의 자유입항 허용시기및 정기여객선항로 추가개설등 해운관계현안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11일 밝혔다. 한국측에선 홍정표외무부통상국장이, 중국에선 한문경교통부운수관리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안도 다다오의 스테인리스에 은빛 제주가 일렁인다 변화무쌍한 제주의 하늘이 개고 태양이 모습을 드러내면 본태박물관은 한낮에도 별처럼 환한 빛을 낸다. 본태박물... 3 지는 꽃을 시름 마라, ‘영원한 푸른 빛’이 오고 있으니 도대체 왜, 사람은 꽃에 매혹될까.식물이 나비와 벌을 유혹하고자 만들어낸 것이 꽃이다. 자신의 종(種)을 대지 위에 널리 퍼뜨리기 위해. 열매나 씨앗, 덩이줄기나 뿌리는 인간의 생존과 직결되지만 꽃은 인간에게 직접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