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계열 한국바이린,평택 원착사생산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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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계열의 한국바이린(대표 박성기)이 11일 경기도 평택군 오성면
에 의료용부직포및 자동차내장재용 원착사생산공장을 준공,가동에 들어
간다.
국내최대 부직포메이커인 한국바이린은 지난해초부터 2백억원을 투자,
대지3만6천평 건평1만2천평의 평택공장을 완공했다.이공장은 의료용
부직포및 1회용기저귀카바(카바스톡)생산시설과 인공피혁기포생산시설,
자동차내장재용 원착사생산시설등을 갖추고있다.
이회사는 이번 평택공장준공으로 연간 3천만야드의 부직포및 1백80만
야드의 인공피혁기포,3천1백 의 원착사를 증산할수 있게됐다. 준공식은 1
1일오전 평택공장에서 열린다.
에 의료용부직포및 자동차내장재용 원착사생산공장을 준공,가동에 들어
간다.
국내최대 부직포메이커인 한국바이린은 지난해초부터 2백억원을 투자,
대지3만6천평 건평1만2천평의 평택공장을 완공했다.이공장은 의료용
부직포및 1회용기저귀카바(카바스톡)생산시설과 인공피혁기포생산시설,
자동차내장재용 원착사생산시설등을 갖추고있다.
이회사는 이번 평택공장준공으로 연간 3천만야드의 부직포및 1백80만
야드의 인공피혁기포,3천1백 의 원착사를 증산할수 있게됐다. 준공식은 1
1일오전 평택공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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