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포장업계,중국진출 적극 모색...합작투자등 조건 좋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포장업체들의 중국진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한국포장협회 및 한국포장기술인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국내 포
장업체들을 중심으로 중국시찰단을 구성-파견한 결과 천진을 중심으로
한 중국현지의 합작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진시 서청 경제개발 소구는 천진공단까지 15㎞,천진역까지 10분거
리의 천혜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50년 또는 70년의 임대사용 조건
으로 2년간 면세나 3-5년간 감세혜택을 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포장협회의 한 관계자는 중국포장산업은
우리나라의 60년대 후반상황과 비슷할만큼 낙후돼있다고 지적하고 앞으
로 현지 합작투자와 포장재기술 및 포장설비의 이전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0일 한국포장협회 및 한국포장기술인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국내 포
장업체들을 중심으로 중국시찰단을 구성-파견한 결과 천진을 중심으로
한 중국현지의 합작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진시 서청 경제개발 소구는 천진공단까지 15㎞,천진역까지 10분거
리의 천혜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50년 또는 70년의 임대사용 조건
으로 2년간 면세나 3-5년간 감세혜택을 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포장협회의 한 관계자는 중국포장산업은
우리나라의 60년대 후반상황과 비슷할만큼 낙후돼있다고 지적하고 앞으
로 현지 합작투자와 포장재기술 및 포장설비의 이전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