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택재개발 6개지역 지정...서울시,행당동등 8만5,000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중 성동구 행당동 30일대등 서울시내 6개지역 8만5천8백20평이 불량주
    택재개발구역으로,중구장충동2가 1일대등 6개지역 3만6천58평이 주거환경개
    선지구로 각각 지정돼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10일 불량주택재개발 또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
    가운데 이들 지역에 대해 지정절차를 가능한한 앞당겨 구역지정을 연내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해당지역들은 지구지정을 위해 공람공고중인 곳,시의회의견청취가 끝난 곳,
    공람예정중인 곳등 추진정도가 성숙된지역들로 시는 이들 지역의 지구지정
    건을 시도시계획위원회에 조기상정,건설부에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앞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재개발구역내 2천58개동이 헐려 아파트가 들어서
    며 주거환경개선지구내 7백56개동은 주민들의 의사에따라 아파트를 짓거나
    기존주택을 개.보수하게 된다.

    ADVERTISEMENT

    1. 1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서울대는 지난달 30일 권준하 신익산화물터미널 대표로부터 '미산 등산장학금' 10억원을 기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미산 등산장학금은 성적이나 소득이 아닌 등산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이...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정동영, 통일부 시무식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제 존중"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보건·의료·인도 분야 등 민간 교류 협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통제하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