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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이어 진양도 폐업 결정...부산 경제계 `충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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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신발업체인 (주)삼화가 지난달 도산한데 이어 또다른 대표적 업체인
    부산시 부산진구 부암2동 123 (주)진양(대표 윤구병)도 경영난을 견디지 못
    해 노사합의로 문을 닫아 부산경제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회사 노사는 30일 오후 회사존폐를 놓고 협의를 갖고 "더 이상 회사존
    립이 불가능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31일자로 문을 닫기로 합의, 회사
    측은 이날 정식으로 폐업공고문을 내붙이는 한편 부산지방노동청 등에 폐업
    신고를 했다.

    이에따라 회사측은 근로자들에게 퇴직금(기본급의 1백%)과 해고수당(2백%)
    외에 내년 설날 상여금 1백%에 일주일분 잔업수당 50%등 총기본급의 4백50%
    를 오는 11월 24일까지 지급하기로 노조와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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