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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당 대학정책 완전자율화 주장 ... 교육정책개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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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 민주 국민 3당대통령후보들은 30일에도 필승결의대회나 각종 모임에
    참석,지역개발공약 또는 교육정책개혁안을 제시하며 정책대결을 벌였다.

    김영삼민자당총재는 이날 오전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대선필승대회에
    참석했고 특히 민자당의 정원식선거대책위원장과 민주당의
    김대중대표,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모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교총주최
    전국교육자대회에 참석,교육개혁안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총재는 "11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전으로 이전,대전시를 행정중심도시로
    발전시키고 대전엑스포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총재는 또 <>아산만~대전~청주를 잇는 신산업지대조성 <>아산만지역에
    임해형 신산업지대조성 <>백제문화권개발 본격화등을 공약했다.

    정선대위원장은 교육자대회에서 "단계적으로 대학의 학생선발과
    정원관리를 완전자율화하겠다"고 밝히고 "교육환경개선특별회계법을 5년간
    연장,매년 3천7백억원씩 1조8천5백억원을 교육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중민주당대표는 교총대회에서 "교육입국으로 경제의 세계8강대열
    진입을 이뤄야한다"면서 "이를위해 교육투자를 현행 GNP의 3%에서 5%로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또 <>국민학교 전면 급식과 중학교 의무교육의 전면 실시
    <>대학입시지옥해소를 위한 입시제도개선 <>실력위주의 사회기풍조성등
    교육정책5대지침을 제시했다.

    정주영국민당대표도 교총회관에 참석,격려사를 통해 대입정원제한의
    완전철폐와 첨단학과의 증설등을 통한 입학정원 대폭 확대를 대선공약으로
    제시했다.

    정대표는 또 중학교의무교육과 중학교 국민학교의 무료급식 기초과학과
    기능교육 중심의 전문실업학교육성 교원자녀에대한 학자금지원을 위한
    장기저리융자제도실시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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