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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지도에 `환경-생태공원'조성...서울시,매립장안정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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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일 폐쇄되는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이 환경-생태공원으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27일 난지도 매립장에 대한 안정화 및 오염방지계획과 함께
    내년부터 89만평의 매립장을 복토,대규모의 꽃박람회를 열수 있는 자연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한강쪽에는 침출수 차단벽을 설치하고 매립장에 가스
    포집기의 설치와 함께 동쪽 40여만평을 복토,오는 95년까지 쓰레기 재
    생공원등의 `환경교육공원''으로 꾸미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또한 쓰레기의 재생 및 환경문제와 관련된 전시회를 개최,
    환경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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