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성분 검출 호주산 밀 인천항서도 반입 ...보사부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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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성분인 치오파네이트가 기준치이상 검출돼 물의를 빚었던 호주산
밀이 목포항 하역전에 인천항을 통해서도 대량 반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보사부와 인천검역소가 23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목포검역
소를 통해 문제의 `농약밀''을 하역한 선박에는 종류는 다르지만 같은
수출업자(호주소맥협회)가 수출한 호주산밀 1만1천5백톤이 선적돼 목포
하역 이틀전인 지난 6월3일 인천항에 하역된 것으로 밝혀졌다.
밀이 목포항 하역전에 인천항을 통해서도 대량 반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보사부와 인천검역소가 23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목포검역
소를 통해 문제의 `농약밀''을 하역한 선박에는 종류는 다르지만 같은
수출업자(호주소맥협회)가 수출한 호주산밀 1만1천5백톤이 선적돼 목포
하역 이틀전인 지난 6월3일 인천항에 하역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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