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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건설 감리감독 철저" ... 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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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우대통령은 22일오후 경기도 분당신도시건설현장을 순시,"집문제는
    국민생활안정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고 "완벽한 시공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이 조성되도록 감리 감독을 철저히 하라"고
    관계관에게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도시건설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각종 공공시설 편익시설
    교통시설이 잘 조화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신도시의 성패는 특히 교통과
    교육여건에 달려있으므로 신도시에 도로 전철 버스등 교통수단을 확충하는
    한편 업무 상업 위락을 고루 갖춰 잠만자고 서울로 출퇴근하는
    베드타운화가 되지않도록 수도권정비시책차원에서 과감히 자족기능을
    확충하라"고 시달했다.

    노대통령은 "신도시가 계획도시로서 교육시설등 물리적 여건은 충족된만큼
    학생 교사 학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 훌륭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새로운 행정수요발생에 대비,지방자치단체에 필요한 직제와
    인력을 보강하라면서 분당선전철공사도 조기에 완공할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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